ExpeditionCraftingBenchAct1IncursionAtziriActiveShrineStrongboxEssenceRareMonsterAliveSpiritActivatedRogueExile
Doedre Topic /3
NPC이름
도이드리의 파멸입이 있어야 할 자리에는 소용돌이치는 검은 공허만이 남았구나.
도이드리의 임기도이드리에겐 말리가로와 같은 감각은 없었지만,
그 순수한 사악함은 주인을 뛰어넘었다.
도이드리의 파멸
Doedre FlavourText /10
nameflavour
Ranger34
CharacterTextAudio
너 자신이 네 최악의 적이었던 거로군, 도이드리.
Witch56
CharacterTextAudio
오, 도이드리. 우리 마녀한테도 지켜야 할 선이라는 게 있는 법이야.
Duelist36
CharacterTextAudio
무슨 말을 하는건지 하나도 못 알아듣겠는데, 도이드리. 그래서 다행이다 싶지만.
Templar52
CharacterTextAudio
죽음을 받아들여라, 도이드리. 그대의 육체를 파멸시킨 건 바로 그대 자신이다.
Scion42
CharacterTextAudio
네 주린 배를 채우려면 이럴 수밖에 없었어, 도이드리.
CadiroOnDoedresMalevolence
NPCTextAudio
도이드리의 악의라... 도이드리의 악의에는 끝이 없다는 걸 생각하면 아주 걸맞은 이름의 장갑이지. 그녀는 말리가로가 그녀의 혀를 자른 후에도 주문을 시전할 새로운 방법을 찾아 실험 대상을 계속해서 고문했다네.
CadiroOnDoedresScorn
NPCTextAudio
아, 그 관은 낯익군. 도이드리 다크텅의 것이었지... 그 변태 같은 노파 같으니라고. 그녀는 말라카이보다도 정신이 뒤틀려 있었다네.
도이드리의 파멸
UniqueItems
입이 있어야 할 자리에는 소용돌이치는 검은 공허만이 남았구나.
도이드리의 임기
UniqueItems
도이드리에겐 말리가로와 같은 감각은 없었지만,
그 순수한 사악함은 주인을 뛰어넘었다.
도이드리의 파멸
SupportGems
도이드리의 타락에는 끝이 없었다. 그녀는 본래의 형상을
잊을 때까지 자신의 몸을 늘이고, 부수고, 다시 빚기를 반복했다.
그리고는 익숙한 모습으로 돌아가 다시 시작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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