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머라우더

머라우더
Gender: M
힘: 15
무기: 도끼
선조들이여! 내 말을 들어 주소서! 나만의 길을 선택한 전사가 지금 그대들 앞에 서 있다. 나는 두려움을 모르고 싸우며, 설사 죽더라도 죽음의 전당에서 전쟁을 계속할 것이다. 그 어떤 괴물이나 인간도 날 막을 순 없다.
Marauder
MarauderBaseIllustration
Marauder Text Audio /127
이름
나는 전사로서, 선조들의 명예를 드높이고 무기를 든 채로 카루이의 길을 따르다 죽기 위해 나섰다.

오리아스는 나를 묶어 노예로 만들었다. 3년 동안 가족도, 자부심도, 나의 길도 잊은 채 살아야 했지.

유배자가 되어 마주한 레이클라스트가 그래서 차라리 반갑다. 선조들이여! 내 말을 들어 주소서! 한 노예가 당신 곁에 섰습니다. 한 전사가 당신의 곁에 섰습니다.

그리고 죽음이 우리와 함께 하나이다.
— Marauder1

— Marauder2
시체들에게 있어야 할 곳을 알려줘야겠군.
— Marauder3
살아난 시체와 죽은 오리아스인들 투성이군.
— Marauder4
카옴이시여, 길을 보여주소서.
— Marauder5
도미누스가 내 고향과 가족을 앗아갔지.
— Marauder6
조상들께서 말씀하신 거랑은 다른데.
— Marauder7
노예는 사람도 아냐. 죽을 자격도 없다.
— Marauder8
죽어서도 네 영혼은 선조들의 장난감일 뿐이다, 노예상.
— Marauder9
죽음의 어머니 히네코라여, 제가 서있는 이곳이 당신의 대지입니까?
— Marauder10
죽음에서 일어난 카루이는 카루이가 아니다.
— Marauder11
'검은 영혼'. 라비앙가는 타락의 아버지 키타바를 두고 그렇게 부르더군.
— Marauder12
카옴은 키타바에게 무릎을 꿇었지. 우리를 배신한 것이다!
— Marauder13
카루이가 페어그레이브즈 너를 기억하마. 네 죽음은 길이 남을거다.
— Marauder14
네 저주는 이제 끝이다, 사이렌. 죽음의 어머니 히네코라의 품에 잠들어라.
— Marauder15
레이클라스트의 모든 생명이 뒤틀렸구나.
— Marauder16
영원한 제국을 얼마나 역겨운 놈들이 세운 건지 알겠구나.
— Marauder17
선조들이시여, 용서하소서. 제가 타락의 아비 키타바로의 '길'을 열어버렸습니다.
— Marauder18
이 키타바의 전사를 전쟁의 아버지인 투코하마 당신께 바칩니다.
— Marauder19
그렇게 사느니 차라리 죽는게 더 명예롭겠구나, 크레이틴.
— Marauder20
죽음이야말로 제일 어두운 마법이다, 마녀여.
— Marauder21
네 시대는 끝이다, 도적왕.
— Marauder22
당신의 온기가 다시 느껴집니다, 빛의 아버지 라마코여.
— Marauder23
만나서 반갑군, 나마카누이의 딸이여.
— Marauder24
여기서 카루이 노예가 돼지처럼 사고 팔렸다지.
— Marauder25
삶이 너무 길어지면 도리어 고통스러워지는 것인가...
— Marauder26
이것이 영원의 길인가. 아름답고... 다 죽어버렸군.
— Marauder27
타락의 딸이자 키타바의 진정한 노예로구나, 파이어티.
— Marauder28
도미누스가 내게 그러했듯, 놈이 아끼는 모든 것을 빼앗겠다.
— Marauder29
카루이는 두려움으로 세워진 탑에 숨지 않는다.
— Marauder30
제국과 함께 죽어라, 도미누스. 카루이가 노예가 되는 일은 다시는 없을 것이다.
— Marauder31
선조시여, 당신을 도울 수 있어 영광입니다.
— Marauder32
"시체의 강이 키타바의 왕국으로 이어진다"라고 고향에서 장로들이 말씀하셨지.
— Marauder33
제국 놈들은 자기 땅에 소홀했나 보군.
— Marauder34
볼, 너의 제국은 죽었다. 이제 네 차례다.
— Marauder35
키타바여, 네 소리가 들리는구나. 너를 쫓아 너의 왕국까지 내가 이렇게 왔다.
— Marauder36
키타바의 배가 울렁대는군. 내게 입맛을 다시는 건가.
— Marauder37
마라케스는 한 때 카루이와 함께 싸웠지. 그 우정을 존중하겠다.
— Marauder38
연회는 곧 끝이다, 키타바! 선조들께서 이를 명하시는구나!
— Marauder39
오리아스 놈들이란. 자기네 얘기를 노래로 만드는데 환장했지.
— Marauder40
아직도 투코하마께서 너와 함께 하는줄 아는가, 카옴. 키타바라면 몰라도.
— Marauder41
저들은 너를 따랐다, 카옴. 너를 믿었단 말이다.
— Marauder42
카루이의 길을 따르자면 왕을 의심해서는 안 되겠지. 하지만 우리의 길도 바뀔 때가 되었다.
— Marauder43
네 명예 따위는 거절이다, 카옴.
— Marauder44
카옴이 이런 곳을 만들었다니. 선조들께서 슬퍼하실 일이로군.
— Marauder45
전사로서 죽게 해 주마, 카옴. 과분한 줄 알아라.
— Marauder46
신의 심장으로도 내장을 거쳐가야 하는 거였군.
— Marauder47
파이어티. 날 배신하면 네 목을 취할 것이다.
— Marauder48
네 고통은 이제 끝이다.
— Marauder49
선조께서 명하신 대로.
— Marauder50
노예여, 이제 넌 자유다.
— Marauder51
파이어티, 네 선조들이 너를 용서하기를.
— Marauder52
내 말 들리나, 키타바?! 네 왕국은 네 노예들과 함께 죽었다! 이제 누가 너를 타락의 아버지라 하겠는가!
— Marauder53
아직은 내 능력 밖이다.
— Marauder54
마나가 모자라.
— Marauder55
이건 못 들어.
— Marauder56
이건 못 들어.
— Marauder57
아아... 좀 낫군.
— Marauder58
이걸 사용하기엔 힘이 아직 모자라.
— Marauder59
아직 어떻게 사용하는 건지 모르겠군.
— Marauder60
아직 어떻게 사용하는 건지 모르겠군.
— Marauder61
이걸 사용하기엔 내가 아직 느려.
— Marauder62
이걸 사용하기엔 내가 아직 느려.
— Marauder63
이건 왠지 부수면 안 될 것 같군.
— Marauder64
이건 왠지 부수면 안 될 것 같군.
— Marauder65
여기서는 할 수 없는 일이야.
— Marauder66
여기서는 할 수 없는 일이야.
— Marauder67
투코하마를 위하여!
— Marauder68
투코하마를 위하여!
— Marauder69
히네코라의 품으로!
— Marauder70
히네코라의 품으로!
— Marauder71
먼지로 되돌려주마!
— Marauder72
먼지로 되돌려주마!
— Marauder73
선조들께로 돌려보내주마!
— Marauder74
선조들께로 돌려보내주마!
— Marauder75
키타바에게 돌려보내주마!
— Marauder76
키타바에게 돌려보내주마!
— Marauder77
나는 아직 다음 해가 뜨는 걸 봐야 한다.
— Marauder78
도미누스는 내가 여기에서 죽었으면 하겠지. 실망시키게 되겠군.
— Marauder79
레이클라스트에서는 죽이는 게 일상이지.
— Marauder80
나는 모든 죽음에서 생명력을 얻는다.
— Marauder81
선조들께서 나를 지켜보신다.
— Marauder82
선조들이시여, 감사합니다. 선물에 보답하겠습니다.
— Marauder83
이 땅은 카루이의 힘을 잊었군. 내가 되새겨 줄 것이다.
— Marauder84
나의 길은 승리로 이어진다.
— LevelUp2
마귀를 죽일 때마다 나는 더 강해진다!
— LevelUp3
나는 전투의 파도를 탄다!
— LevelUp5
비었어.
— FlaskEmpty
이건 못 들어.
— InvFull
곧 힘이 회복될 거다.
— Cooldown
난 강하지만, 그렇게 강하진 않아.
— LowSTR
난 그렇게 요령 있는 사람이 아니다.
— LowINT
난 그렇게 기민하지 않아.
— LowDEX
이것이 내가 선택한 길의 열쇠다.
— QuestItem
여기에선 할 수 없어.
— SkillTown
이 황야는 전사가 죽을 곳이 아니다.
— EventWashedUp
약자는 진흙 속으로 들어가라!
— MillerKillComment
망자의 영역으로 한 걸음 들어선다.
— MudBurrowComment
인간도 야수도 내 길을 막아설 순 없다.
— DevourerKilledComment
이빨과 발톱이 어둠 속에서 날 기다리고 있구나. 실망시키진 않겠다.
— OldForestComment
이런 곳에 관한 이야기는 들어 본 적이 없는데.
— SinTreeSeenComment
대기가 복수를 속삭인다.
— RedValeComment
전사들이여, 너희가 누려 마땅한 안식에 들어라.
— RedValeSeeLastObelisk
부주의한 자를 넘어뜨리고 목을 조를 뿌리다.
— GrimTangleComment
타락에 접촉한 자라면 누구든 똑같이 하겠다.
— BitterGuyKillComment
불명예의 악취로구나!
— CanopyVisitedComment
전쟁이 나를 부른다.
— BurningVillageSeenComment
마음 단단히 먹어라, 사형 집행자여!
— ExecutionerSeenComment
처형했다!
— ExecutionerSlainComment
광기가 이곳의 목덜미를 붙잡고 있다.
— EnterManorComment
철의 백작이 죽었다. 마침내 이 땅도 자유를 찾았다.
— IronCountKilledComment
정직한 사람과 정직한 거래. 요즘은 보기 힘든 것이군.
— MetRenlyComment
솜씨 좋은 대장장이야말로 전쟁의 열쇠다.
— VillageQuestCompleteComment
전쟁의 쓰레기 속에서도 꽃은 피어난다.
— MetUnaComment
더 큰 힘을 약속하는 것이군. 잘 보관하는 게 좋겠어.
— FinnPotionComment
죽어라, 고약한 것!
— KillRare
파괴됐다!
— KillRare
박살 냈다!
— KillRare
약한 것!
— KillRare
전쟁의 가장 더러운 대가는 전사들이 지불하는 게 아니지.
— EnterDreadnoughtsWake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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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DNT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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Marauder

Marauder is STR class and use Axes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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