힐다 Text Audio /186
힐다
Hilda
힐다 MonsterHunter /5
| 이름 | 상세 설명 표시 |
|---|---|
| Category | 은신처 아이템 |
| Hideout Doodad Category | NPC |
| Path of Exile 1 | 0 |
| Path of Exile 2 | 1 |
| Metadata | Metadata/Items/HideoutNPCs/MonsterHunter |
힐다
힐다 on 혼백 /1
힐다: 알았어, 이 오지랖 넓은 양반아! 있는 그대로 말해 줄게. |
힐다 on 혼백 /1
힐다 on 소개 /9
힐다: 이런 데서 만날 줄이야. 그동안 잘 지냈어? 힐다: 이런 데서 만날 줄이야, 산 태생. 잘 지냈어? 힐다: 반가워. 난 힐다라고 해. 힐다: 반가워. 같은 산 태생이군. 난 힐다라고 해. |
힐다: 난 한동안 세상을 떠돌며 온갖 짐승들을 사냥해 왔지... |
워리어: 살아는 있으니 그걸로 됐지. 당신은 여기 무슨 일이지, 힐다? 위치: 세상 꼭대기에라도 선 기분이야. 세상이라 해 봤자 남은 것도 별로 없지만. 그런데... 당신은 {뭘} 하던 중이지, 힐다? 소서리스: 온 세상이 광기에 휩쓸렸지만, 난 아직 숨이 붙어 있지. 그건 감사하게 생각한다. 레인저: 레이클라스트는 유린당했어. 하지만... 우린 살아남았지. 그런데 뭘 하던 거야, 힐다? 헌트리스: 내 여정은 계속되고 있지. 보아하니 당신은 사냥 중이었군... 머서너리: 지금 상황을 생각하면 숨이 붙어 있는 것만으로도 다행이지. 당신은 바쁘게 지낸 모양이군... 몽크: 난 여전히 몽상가의 길을 걷고 있어. 보아하니 당신의 길도 꽤 성과가 있었군... 드루이드: 여전히 이 끔찍한 광기 속을 떠돌고 있지. 이건 당신이 잡은 사냥감인가, 힐다? 듀얼리스트: [DNT] 쉐도우: [DNT] 템플러: [DNT] 머라우더: [DNT] |
힐다: 음... 딱 보면 모르겠어? 힐다: 맞아! 힐다: [DNT] |
힐다: 이 위대한 야수는 내가 최근에 쫓던 표적이야... 이제는 내 전리품이 됐고. |
힐다: 흠... 생각해 보니, 너도 훌륭한 전리품 사냥꾼이 될 것 같은데! 힐다: 흠... 세상이 미쳐 버린 와중에도... 지금까지 살아남은 걸 보니... 어쩌면 네게 전리품 사냥꾼의 자질이 있을지도 모르겠어! |
워리어: 기분 전환이 필요하긴 했는데. 뭘 하면 되지? 위치: 뭔가 더 죽일 수 있다고? 좋은데. 뭘 하면 되지? 소서리스: 좋은 기분 전환이 될지도 모르겠군. 좀 더 설명해 줘. 레인저: 날 위한 시간이 좀 더 필요하긴 했지... 뭘 하면 되는지 말해 봐. 헌트리스: 사냥이라고? 이제야 말이 통하는군! 더 말해 봐. 머서너리: 뭐, 일은 일이지. 나한테 맡겨. 뭘 하면 되지? 몽크: 생각은 해 보겠다. 뭘 하면 되지? 드루이드: 다들 나한테 심부름시킬 생각만 하는군. 뭐... 숲에서 시간을 좀 더 보내는 것도 나쁘진 않겠지. 좋다. 더 말해 봐. 듀얼리스트: [DNT] 쉐도우: [DNT] 머라우더: [DNT] 템플러: [DNT] |
힐다: [DNT] |
힐다: 아주 간단해. 표적을 정해 주면... |
힐다 on 전리품 사냥 /1
힐다: 자... 마지막으로 들은 바로는, 그 지역에 거대한 야수 한 마리가 돌아다니고 있어. |
힐다 on 전리품 사냥 /4
힐다: 자... 궁금한 거 있어? |
워리어: 야수를 찾고, 야수를 죽이고, 보상을 받는다. 간단하군. 위치: 재미 삼아 동물을 죽이는 건가? 사람들이 옛날부터 하던 일이니. 간단한 것 같은데. 소서리스: 야수를 찾아 목숨을 끊는다. 그게 전부인가? 레인저: 사냥감을 추적해 쓰러뜨리면 된다는 거군. 알았어. 헌트리스: 내겐 사냥꾼의 피가 흐르지. 뭘 해야 하는지 잘 알아. 머서너리: 가죽 몇 장 때문에 온 세상을 뛰어다니며 목숨을 걸라는 거네? 너무 쉬운데, 자기. 몽크: 날 바보로 아나? 야수를 죽이면 되는 거지. 간단하군. 드루이드: 알아들었다. 야수를 찾아내, 야수를 죽인다. 듀얼리스트: [DNT] 쉐도우: [DNT] 템플러: [DNT] 머라우더: [DNT] |
힐다: 그럴 거라 믿고 있었어, 산 태생. 힐다: [DNT] 힐다: [DNT] |
힐다: 바로 그거야! |
힐다 on 두 번째 거대 야수 /1
힐다: 아주 잘했어! 그런데, 이 야수는 내가 마지막으로 봤을 때보다도 더 무시무시해 보이네. |
힐다 on 두 번째 거대 야수 /1
힐다: 자, 또 한번 도전해 볼래? |
힐다 on 두 번째 거대 야수 /1
힐다 on 거대한 야수 격퇴 /1
힐다: 그걸로... 내가 추적하던 야수는 다 해치웠어. |
힐다 on 거대한 야수 격퇴 /3
힐다: 다음에도 또 함께... 야수 꽁무니를 쫓아 보자고. |
워리어: 좋은 사냥이었다, 힐다. 즐겁더군. 위치: 이런 말 해도 될지 몰라도... 덕분에 많이 배웠어. 소서리스: 함께 일해서 좋았어. 레인저: 그거 기대되는군. 헌트리스: 나도 즐거웠어, 힐다. 진심이야. 머서너리: 꽁무니를 쫓자고? 헤. 그래, 좋지. 몽크: 물론이지. 언제든 말만 해. 드루이드: 일단은... 좀 쉬어야겠다. 휴. 늙은 티를 안 내려고 해도 힘들군. 듀얼리스트: [DNT] 쉐도우: [DNT] 템플러: [DNT] 머라우더: [DNT] |
힐다: 사냥에서 배운 걸 기억해 둬. 앞으로 분명 도움이 될 거야. |
힐다 on 전리품 사냥꾼 /1
힐다: 음... 지금 여기선 너와 나뿐이지만, 언젠가는 훨씬 더 큰 걸 이룰 수 있을지도 몰라. |
힐다 on 증명은 실전으로 /3
힐다: 주위를 좀 봐... |
워리어: 그건 다른 것들도 마찬가지지. 최초의 존재도 침묵하고 있으니까. 위치: 그게 놀랄 일인가? 형체 없는 것들조차 이기적이고 자기 이익만 챙기는 법이지. 소서리스: 난 그런 일에 대해 잘 몰라. 하지만 당신이 왜 경멸하는지는 이해되는군. 레인저: 사람이든 다른 존재든, 아무도 우리를 구하러 오지 않아. 스스로를 구해야지. 헌트리스: 나름의 이유가 있겠지. 아마 지금 상황 때문에 약해진 걸지도 몰라. 희망을 버려선 안 돼. 머서너리: 내 생각엔... 전부 우리 손에 달렸어. 버티고, 살아남는 거지. 기적만 기다리며 살 순 없잖아. 몽크: 가야 할 방향을 모르면... 희망도 없어. 몽상가께서는 길을 알려주시지. 당신도 귀를 기울여 봐. 드루이드: 드라이어흐트의 목적은 우리의 진정한 잠재력을 보여 주는 거다. 답을 다 떠먹여 주진 않아. 듀얼리스트: [DNT] 쉐도우: [DNT] 템플러: [DNT] 머라우더: [DNT] |
힐다: 내가 아는 건 하나뿐이야. 손에 도끼를 쥐고 눈앞의 표적만 보고 있을 때가 제일 행복하다는 거. 나머진 다 될 대로 되라지. |
힐다 on 세 번째 거대 야수 /4
힐다: 이걸로 둘이네. 기세가 심상치 않은데! 땀 한 방울이라도 흘리긴 했어? |
워리어: 녀석은 죽었고, 난 살아 있다. 그게 중요한 거지. 위치: 내가? 땀을 흘려? 설마. 솔직히 꽤 지루한 싸움이었어. 소서리스: 그 야수도 꽤 잘 싸웠어. 그건 장담할게. 레인저: 확인을 안 해 봐서 모르겠군. 중요한 건... 놈이 쓰러졌다는 거지. 헌트리스: 내가? 에이, 힐다. 난 전문가라고. 머서너리: 요즘 내가 하는 일은 싸움뿐이야. 그놈도 쉽게 쓰러뜨렸어. 몽크: 아니. 난 전투에서도 침착함과 균형을 유지하거든. 드루이드: 땀은 허구한 날 흘리고 다니지. 이젠 이런 개고생 하기에 너무 늙었어... 듀얼리스트: [DNT] 쉐도우: [DNT] 템플러: [DNT] 머라우더: [DNT] |
힐다: 정말 대단하네! 힐다: 그건 그렇지, 산 태생. |
힐다: 아, 그렇겠지... |
힐다 on 세 번째 거대 야수 /1
힐다: 이제 더 본격적으로 해 볼까.? 이번 건 그리 쉽지 않을지도 몰라. 하지만 그래야 재밌지, 안 그래? |
힐다 on 세 번째 거대 야수 /1
힐다: 이번엔 너무 자신만만하게 굴진 마, 알겠지? |
힐다 on 네 번째 거대 야수 /1
힐다: 이걸로 셋이네. 누가 보면 원래 쉬운 상대들었는 줄 알겠어. |
힐다 on 네 번째 거대 야수 /3
힐다: 자, 경고는 해 둘게... 이 마지막 야수는 정말 사납거든. |
워리어: 그 도전, 기대되는군. 위치: 이봐... 그 야수는 이미 죽은 거나 마찬가지야. 소서리스: 야수가 나를 두려워해야 할걸. 레인저: 난 두렵지 않아. 조금도. 헌트리스: 내가 아니라 그 야수에게 물어봐야 할걸. 머서너리: 그 녀석 머리를 가져올 테니 안심하고 있어. 몽크: 금방 끝낼 수 있을 거다. 드루이드: 녀석은 영문도 모르고 쓰러질 거다... 듀얼리스트: [DNT] 쉐도우: [DNT] 템플러: [DNT] 머라우더: [DNT] |
힐다: 하! 너도 즐기고 있나 보네! |
힐다 on 네 번째 거대 야수 /1
힐다: 흔적을 따라가. 넌 할 수 있어! |
힐다 on 울부짖는 바람 /1
힐다: 훌륭하군. 조심해... 녀석은 강하니까. |
힐다 on 울부짖는 바람 /1
힐다: 내가 도무지 이길 수 없는 야수가 하나 있어. 크리아 산 동굴 깊숙이 사는 예티지. |
힐다 on 소개 /1
힐다: 반가워. 난 힐다야. 힐다: 반가워, 산 태생. 난 힐다야. |
힐다 on 혼백 /1
힐다: 알았어, 이 오지랖 넓은 양반아! 있는 그대로 말해 줄게. |
힐다 on 오리아스 /1
힐다: 가려고? 그래, 나도 떠나야겠어. |
힐다 on 혼백 /1
힐다 on 바알 /1
힐다: 크리아 산에 {살아있는} 바알인이 있다고? 세상에, 그 이야기가 진짜였다니! |
힐다 on 예티 /1
힐다: 난 지난 5년 동안 철마다 그 예티를 사냥하려 했어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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